이촌동에서 45년을 지켜온 내과 전문의
최인영 원장과
용산 지역 유일의 신경과 전문 개원의
최창운 원장이
한 공간에서
서로의 경험을 더해 환자를
진료합니다.
일반적인 내과 진료는 물론, 신경과라는 특수성을 바탕으로
두통·어지럼증·손발 저림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치기
쉬운
증상까지
보다 세심하고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.
가까운 이웃처럼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진료,
환자 한 분
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상담을 통해
아는 분들만
누리는 건강한 특권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
초이스내과신경과의원은
늘 곁에서
따뜻한 건강 동반자가 되겠습니다.
신경학적 검사